“이 눈빛, 심쿵” 강다니엘, 치명적 가을 남자 변신 [화보]

기사입력 2017-09-12 16:09:37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이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측은 공식 SNS에 “오래 기다리셨죠? 창간 14년 만에 최초의 남자 커버 모델로 등극한 슈퍼스타 강다니엘”이라는 글과 함께 강다니엘의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강다니엘이 소파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강다니엘은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 눈길을 끈다. 섹시하면서도 아련한 강다니엘의 눈빛 역시 인상적이다.



또한 ‘인스타일’ 측은 “섹시함과 소년미과 공존하는 강다니엘의 첫 단독 커버 이슈가 담긴 따끈따끈한 ‘인스타일’ 10월호가 12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다니엘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최종 센터로 뽑혀 워너원에 합류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인스타일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고백부부', 재미·감동·로맨스 다 잡은 웰메이드 [TV리포트=김문정 기자] '고백부부' 장나라와 손호준이 사랑을 확인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18일 방송된 KBS2 드라마 '고백부부'(연출 하병훈 | 극본 권혜주) 마지막 회에서는 최반도(손호준)와 마진주(장나라)가 진실한 사랑을 깨닫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고 이후 무사히 깨어난 반도는 진주를 밀어냈다. 그는 "다 잊고 여기서 엄마랑 살아"라며 "나한테는 아들보다 내 심장 같은 네가 더 소중해"라고 고백했다. 이에 진주는 눈물을 쏟았다. 미래로 가면 서진을 만날 수 있지만 엄마는 만날 수 없는 진주. 그녀는 속앓이를 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때 그녀에게 용기를 준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고은숙(김미경)이었다. 은숙은 딸의 다이어리와 편지를 읽고는 진주의 상황을 알게 됐다. 은숙은 이게 무슨 상황인지 잘 모르겠지만 "네 새끼에게 가"라며 "네가 가는 거기에 엄마가 없으면, 네 아빠 좀 잘 챙겨줘. 가끔 들여다보고 서진이도 보여주고 그럴래?"라며 차분하게 말했다. 이에 진주는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이후 반도는 진주를 찾아왔고, 진주는 "여보..우리 집에 가자"며 진한 포옹을 나눴다. 키스를 나누며 미래로 향한 두 사람. 함께 살던 집으로 돌아온 진주는 서진을 보자마자 "엄마 왔어"라며 눈물을 흘렸고, 반도 역시 진주와 서진을 품에 안고 눈물을 터뜨렸다. 이렇게 두 사람은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한편, 정남길(장기용)은 진주의 마음이 반도에게 향해있음을 알았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진심을 고백했다. 그는 "너랑 있으면 편안하고 꼭 나까지 따뜻한 사람인 것처럼 느껴져. 나 너 진짜 많이 좋아해"라며 감정을 털어놨다. 이에 진주는 좋아해 줘서 고맙다며 그를 안아주었다. 그렇게 두 사람의 사이는 정리되었고, 미래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진주는 반도, 서진과 함께 있었고, 남길 역시 아들과 있었다. 두 사람은 그냥 지나쳐가는 듯 했지만, 서로의 뒷모습을 돌아다보며 미소를 지었다. 그런가운데 고독재(이이경)는 긴 머리를 자르고 입대했고 최종회까지 웃음을 담당했다. 천설(조혜정)은 여행책을 내고 작가가 되었고, 안재우(허정민)와 윤보름(한보름)은 각자 다른 사람을 만나러 온 맞선 자리에서 재회하며 재결합했다. 이날 종영된 '고백부부'는 반도와 진주의 결혼 생활을 현실적으로 그리며 초반부터 시청자들의 많은 공감을 자아냈다. 예능 드라마다운 깨알 재미, 돌아가신 부모님을 향한 애틋한 감정, 이혼에서 다시 사랑이 싹트는 로맨스까지 뭐 하나 놓치지 않으며 재미, 감동, 로맨스를 다 잡은 웰메이드 드라마로 등극했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고백부부'
연예 ‘마녀의 법정’ 정려원 vs 전광렬, 사이다 복수만 남았다 [TV리포트=김지현 기자] ‘마녀의 법정’ 정려원-김여진-조우리의 '비밀의 짜장면 작전회의'현장이 공개됐다. 그 첫 단계로 전광렬이 가진 권력의 원천이자 약점인 형제호텔 '킹덤 파헤치기'에 나선 것. 정려원이 방긋 웃으며 자신의 특급(?) 작전을 브리핑하는 모습과 함께 그녀를 보고 불안한 눈빛을 보내는 김여진과 조우리의 모습도 포착돼 과연 이들의 작전 내용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측은 19일 마이듬(정려원 분)-민지숙(김여진 분, 이하 민부장)-진연희(조우리 분)의 작전 회의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윤현민 분)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지난 14일 방송된 12회 말미 정소법률사무소에서 조갑수(전광렬 분)를 잡기 위한 회의를 시작한 이듬과 민부장 앞에 형제로펌 '킹덤'의 출입카드를 든 연희가 등장하며 이들이 본격적으로 '킹덤 파헤치기'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듬은 먹던 짜장면 그릇을 내려두고 민부장과 연희 앞에서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킹덤'은 조갑수가 성접대와 로비를 펼치며 힘을 키워온 곳으로 권력의 원천이자 최대의 약점인 곳. 민부장이 연희와 함께 '킹덤'을 파헤쳐 조갑수을 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이듬은 이들 앞에 자신이 짠 특급(?) 작전을 브리핑하고 있는 상황. 이듬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달리 민부장과 연희는 석연치 않는 표정과 불안한 눈빛을 보내고 있어 의아함을 더한다. 과연 '킹덤'을 파헤치기 위해 이듬이 세운 작전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검사 자리를 내려 놓고 3개월 간 갑수을 잡기 위한 빅픽처를 준비해 온 이듬과 그보다 먼저 비밀리에 수사를 진행한 민부장-연희가 힘을 모아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에 갑수는 또 어떤 악랄함을 보여줄지 이들의 대결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마녀의 법정’ 측은 "마이듬-민부장-진연희가 힘을 모으면서 조갑수에 대한 복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면서 “자신의 치부를 감추고 자리를 지키려는 조갑수와 비밀을 파헤치려는 이들의 눈을 뗄 수 없는 대격돌이 그려질 예정이니 마지막까지 본방사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마녀의 법정’은 오는20일 월요일 밤 10시 13회가 방송된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KBS2
연예 충재씨♥박나래♥기안84, 삼각관계는 끝나지 않았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박나래와 충재 씨, 기안84의 삼각 썸이 겨울밤을 뜨겁게 달궜다. 이들의 관계는 현재진행형이었다.  1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선 박나래의 썸 스토리 2탄이 공개됐다.  파업여파로 박나래와 기안84, 충재 씨의 삼각관계의 결말이 2달 후로 미뤄진 가운데 박나래는 “많이 물어보신다. 그 뒤로 어떻게 됐느냐고. 충재 씨와 사귀냐고”라고 입을 뗐다.  그녀는 “하나 말할 수 있는 건 충재 씨와 지금 연락을 하고 지낸다는 거다”라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가 “우리가 생각하는 썸인가?”라고 묻자 박나래는 “그건 이번 편을 보면서 확인해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데 정작 박나래가 생일을 함께 보낸 사람은 충재 씨가 아닌 기안84였다. 이에 기안84는 “다른 사람도 있었는데 그날 박나래가 취했다”라고 웃으며 밝혔다.  박나래와 충재 씨의 ‘현실 로코’에 기안84가 눈엣가시로 야유를 받았다. 식사와 칵테일 타임을 마치고 넌지시 소파에 눕는 기안84를 보며 전현무는 “이제 좀 가셔야 하지 않나?”라며 황당해했다.  그러나 주선자의 존재의의는 분명했다. 심리테스트를 제안, 충재 씨와 박나래를 한 발 더 가까워지게 한 것. 박나래는 “어릴 때부터 방송 일을 해서 상처가 있다”라며 충재 씨에 속마음을 드러냈다.  그녀는 또 “너무 신기하더라. 사기 캐릭터 아닌가. 그릇도 만들고 술도 만들고 심지어 미술치료도 잘한다. 사기다”라며 웃었다.  기안84는 그림을 그려주겠다며 박나래와 기안84의 스킨십도 이끌었다. 설렘이 가득한 시간. 충재 씨는 “내가 와서 어땠나?”라고 넌지시 물었고, 박나래는 “너무 재밌었다”라고 지체 없이 답했다  나아가 충재 씨와 맞댄 등이 뜨거웠다며 “날이 더워서 그런지 충재 씨가 만들어준 칵테일 때문인지는 모른다”라고 거듭 고백했다.  그러나 박나래와 충재 씨, 기안84의 삼각관계는 여전히 정리되지 않은 뒤. 특히나 기안84는 박나래에게 호감이 있느냐는 질문에 당황한 모습을 보여 여지를 남겼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BC 
연예 이민호-수지 결별, 中 현지 언론도 관심 보도 [TV리포트=박설이 기자] 한류 스타 이민호와 수지가 3년 만에 결별하자, 중국 현지 언론도 이를 관심 있게 보도하고 있다. 이민호와 수지의 결별 보도는 실시간으로 중국 매체를 통해 전해졌다. 중국의 주요 매체들이 톱 한류 스타인 이민호 수지의 결별 기사를 긴급 타진한 건 당연한 일.  중국 시나연예, 펑황연예, 텐센트연예 등은 16일 "이민호와 수지가 결별했다"고 보도하며, 이민호와 수지 양측 소속사도 이 사실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민호와 수지의 연애사도 간략하게 소개했다. 이민호와 수지는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하며 2년여 동안 조용히 데이트를 즐겼으며, 두 사람 모두 한류 톱스타인 만큼 일거수일투족이 화제였다고 전했다. 그리고 16일 결별 보도와 함께 연인에서 다시 동료로 돌아갔다고 덧붙였다. 이민호와 수지의 결별은 중국 최대 SNS 웨이보에서도 화제다. 16일 오후 현재 '이민호 배수지 결별'이 실시간 검색어 2위를 차지할 정도. 현지 네티즌들은 "예쁜 커플이었는데 안타깝다" "둘이 헤어진 건 안타깝지만 이민호가 돌아와서 기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2006년 교통사고, 2011년 드라마 '시티헌터' 촬영 중 큰 부상을 당해 6급 판정을 받고 지난 5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