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재팬] SMAP 출신 3인, 소통 활성화…어린 시절 사진 공개

기사입력 2017-10-12 18: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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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호 객원기자] SMAP 출신 3인의 어린 시절 사진이 일본 온라인에서 공개돼 화제다.



오는 11월 2일부터 72시간 동안 SMAP 출신 이나가키 고로, 쿠사나기 츠요시(초난강), 카토리 싱고 3인의 리얼리티를 방영할 예정인 인터넷 방송국 아베마TV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11일 세 사람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아베마TV 측은 "'72시간 진심 TV'에서는 있는 그대로의 세 사람의 모습을 보여드린다"는 메시지를 더해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게재 3시간도 안 돼 '좋아요'가 1만 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SMAP 멤버 출신인 이들은 지난 9월 8일 25년간 몸담았던 쟈니스 사무소를 떠나 SMAP의 전 매니저인 이이지마 미치가 설립한 회사로 이적했다. 홈페이지 개설을 비롯해 온라인을 통한 소통도 활성화되고 있다. 이나가키 고로는 블로그, 쿠사나기 츠요시는 유튜브, 카토리 싱고는 인스타그램을 창구로 정했다. 예전이라면 상상도 못할 소통에 일본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일본 대표 그룹 SMAP은 지난해 12월 공식 해체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아베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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