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왕진진과 먹잇감…법적조치 취할것"[공식입장]

기사입력 2018-01-12 19:24:45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수정 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법적 조치할 것을 밝혔다.



낸시랭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부터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스타인티비 엔터테인먼트(Starintv Entertainment) 소속아티스트로서 현재까지 기사화되고 발표된 모든 티비언론방송에서의 허위보도된 모든 잘못된 내용들과 오보 및 허위사실들을 바로잡고 정정보도하는 공식적인 하나의 채널을 통해 집중 정정보도 발표 뿐 아니라 법무법인을 통해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져야할 거짓제보자들과 잘못 보도한 티비언론방송사를 상대로 강경대응 법적조치를 지금부터 강력조치할것을 거듭 강조하며 알립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낸시랭은 "제 남편(왕진진) 역시 피해회복범위를 다 알수 없을 만큼 피해가 발생됐다. 개인정보 보호법위반 등을 비롯하여 이 책임은 누가 대표로 책임질 것인가?"라며 "이 사태를 조장한 공동모의 정범자 공통에 협잡인들 모두가 동등하게 처벌을 받아야 할것"이라고 덧붙였다.



■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지금부터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스타인티비 엔터테인먼트(Starintv Entertainment)의 소속아티스트로서 현재까지 기사화되고 발표되어진 모든 티비 언론 방송에서의 허위 보도된 모든 잘못된 내용들과 오보 및 허위사실들을 바로잡고 정정보도하는 공식적인 하나의 채널을 통해 집중 정정보도 발표 뿐 아니라 법무법인을 통해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져야할 거짓제보자들과 잘못 보도한 티비 언론 방송사를 상대로 강경대응 법적조치를 지금부터 강력조치할 것을 거듭 강조하며 알립니다. 이시간 이후부터는 모든 주장과 사실, 사실과 주장을 스타인티비 엔터테인먼트와 법무법인을 통해서만 모든 공식입장을 표명할 것입니다” 황모씨는 무엇을 원하고?무엇을 얻고자? 그리고 무엇을 얻었을지?



주장하는 자는 입증을 해야 하는 법이다. 이렇듯 이와 같은 헛점들이 계속 노출됨으로 언론, 방송매체, 가십기사꺼리 생산을 통해 상업적 잣대를 들이밀기 좋아하는 이들은 황모씨도 문제가 심각할 수준에 도달 하다못해 최후중에 최고의 발악을 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주장과 사실이 다를 경우, 계속된 해명과 이해 할 수있는 정도 수준의 말을 집요하게 요구하고 또 새로운 것을 인터뷰를 요청한 상대에게 무엇인가를 끄집어내어 놓아야합니다. 



여기에 황모씨는 다양한 방법과 현장경험 및 이러한 일에 경험칙상 경험에 노련한 이들의 마수에 걸려든 케이스로 보입니다.



주장에 있어 허위 또한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며 주장에 있어 사실적인 것이라 할지라도 법적인 책임을 피할수 없다는 사실을 이 사태까지 끌고 온 해당 티비 방송 언론매체는 누구보다도 그들 스스로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미 팝아티스트 낸시랭 본인의 입장은 이미 피해자가 되어 버렸고, 제 남편 역시 피해회복범위를 다 알 수 없을 만큼 피해가 발생되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위반 등을 비롯하여 이 책임은 누가 대표로 책임질 것인가요? 궁궁함보다는 함께 이 사태를 조장한 공동모의 정범자 공통에 협잡인들 모두가 동등하게 처벌을 받아야 할것입니다.



황모씨는 남에 사생활을 진실이든 거짓이든 까발리기식 방식으로 사건 사고를 조장해야할 이유와 명분이 사실상 없습니다.



황모씨가 행하고 조장한 당사자들은 아마도 잃을 것이 없어서 더더욱 스스로 모순에 모순이 결합된 일그러진 사고방식을 통해 모럴헤저드에 극치가 무엇인지를 황모씨와 함께 공모한 가담자들에 수준을 여실히 드러냈다는 사실 또한 그들은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제남편이 말하기를, ‘나 자신도 다 알 수 없는 것이 인간의 마음가운데 생기는 일이며 나자신도 다 알수 없을 것인데 어찌 상대방의 마음과 상대의 사고방식까지 다 알고 있는 것처럼 떠벌리는 행위자체가 스스로를 말살주의 의식자로 몰아넣는 구렁텅이 행보 같은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황모씨의 악랄함과 악랄하게 스토리화하여 실제한 사실처럼 역묘사, 극사실적 허위묘사, 악플 스토리즘의 본창고에 말들에 함께 동조협잡몰이한 사람들 역시 참으로 어이없고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진실은 진실이고 거짓은 거짓입니다.



진실이 거짓 될 수 없다는 것과 거짓이 진실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은 모두가 원하는 기본 팩트이면서도, 대중심리를 조장하고 여론몰이를 하여 리서치화 하는 등 클릭수 올리기와 시청률 구독률 올리기에 급급한 이슈메이커를 목말라 하는 이들에 우리 부부들은 표적되어진 먹잇감으로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이사회 곳곳에 사탄마귀 악랄하고 악독한 귀신들이 얼마나 많이 곳곳에 숨어 있는지를 느껴 볼 수 있었습니다.



거짓이 진실보다 더욱더 진실처럼 기정사실화된 것처럼 여론몰이가 되고 진실은 온데 간데 없는듯 길을 헤메이는 나그네처럼 거짓방향으로 가고, 도마위에서 무엇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대중들은 거짓여론이 진실처럼 둔갑되어있는 상황현실을 온몸과 온정신으로 느낄때, 그 실망감 절망감은 다 설명 하기 어려울 만큼에 배신감과 허탈감까지도 느끼게 합니다.



숨은 실력자들 사이에서 거짓도 진실몰이가 가능케 할 수 있다는 것?



진실도 거짓방향 몰이화 할 수 있는 것? 



숨은 실력자들은 좀처럼 밖으로 얼굴을 내밀어 노출하려 하지않고 숨어서 블렉커넥션을 또다시 조장하고 있음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모럴헤저드에 극치.



한국사회 곳곳에 숨어 있는 독버섯 같은 병폐.



누가 이런 사람들의 잘잘못을 누가 타파할 수 있을지 한숨한 더 깊게 쉬게 만듭니다.



유전무죄VS무전유죄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윤식당’ 박서준, ‘유미누나’라고 불렀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정유미와 박서준의 케미가 심상치 않다. 예능에서 로코로 장르를 바꾸며 설렘을 자아내고 있는 것.  19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선 영업 3일차 이야기가 공개됐다.  장보기와 영업준비는 두 막내 정유미와 박서준의 몫. 재료구입 후 ‘윤식당’의 문을 연 두 남녀는 차분하게 재료준비를 시작했다. 분주하게 움직여 육수 밥과 호떡 반죽 등을 만들어냈다.  잡채와 비빔밥의 재료가 되는 채소 볶음 또한 빠질 수 없는 것. 불을 켜지 않고 프라이팬을 올린 정유미에 박서준은 “누나. 나 누나가 지단 하는 줄 알았다”라며 미소 지었다. 정유미 역시 부끄러운 듯 웃었다.  이들은 더위 속 구슬땀을 흘리며 재료를 볶아냈다. 박서준이 “자꾸 이마에서 눈물이 나온다”라고 토로했을 정도. 정유미는 “볶는 게 쉬운 게 아니었다”라며 애환을 나눴다.  이번 스페인 영업기. 박서준은 첫 출연이 무색하게 ‘윤식당’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음료서비스 전 잔의 얼룩까지 체크하는 섬세한 서버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무엇보다 빛난 건 배려심. 정유미를 위해 딱딱한 아이스크림을 미리 둥근 모양으로 뭉쳐 놨다. 정유미도 감탄한 센스.  이뿐만이 아니었다. 박서준은 능숙한 스페인어로 현지 손님의 복잡한 주문까지 무리 없이 수용해냈다. 박서준의 노력과 그를 발굴해낸 나영석PD의 안목이 빛난 대목. ‘윤식당2’가 천군만마를 얻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연예 ‘착하게 살자’ 그들은 왜 범죄자가 되었나?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첫 교도소 버라이어티의 시작. 스타들은 왜 범죄자가 됐을까. 19일 첫 방송된 JTBC ‘착하게 살자’에선 스타들의 수감기와 발단이 된 사건이 그려졌다.  실제 교도소에 수감된 스타들. 이들은 무슨 죄를 짓고 실형을 선고받게 된 걸까. 박건형의 죄명은 범인도피. 3개월 전부터 ‘착하게 살자’ 측은 가상의 사건을 계획했다. 법조인들과의 회의 끝에 누구나 연루될 수 있는 일상적인 사건을 만들어낸 것.  ‘착하게 살자’ 출연이 결정되고 박건형은 함정에 빠지지 않을 거라고 호언장담했으나 절친 임형준의 덫에 걸렸다. 뺑소니 사고를 냈다는 임형준의 몰래카메라에 감쪽같이 속아 범인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수감자 신세가 됐다. 박건형은 “찰나의 판단 착오로 여기까지 끌려올 수 있구나 싶다”라며 한탄했다.  유병재는 어떨까. 한복차림으로 체포됐던 유병재는 “예능을 찍다가 왔다. 외국인에게 쥐불놀이를 알려주다가”라며 말을 줄였다.  유병재는 산림 실화 혐의. 외국인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가상의 프로그램을 촬영 중이던 유병재는 비 때문에 촬영이 중단된데 대해 “그렇기에 의심을 끈을 놓았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런데 촬영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촬영지에 불이 났다는 연락이 왔고 유병재와 동행한 김진우는 검문 끝에 실화혐의로 체포됐다. 이것이 바로 유병재가 한복을 입고 구치소로 옮겨졌던 이유.  이 밖에도 권현빈이 불화로 인한 살인미수로 수감된 가운데 김보성은 다름 아닌 절도혐의를 받았다. 김보성은 “세상이 너무나 불공평해서. 홍길동과 임꺽정처럼 도둑질을 했다. 소외되고 아픈 사람을 위해 의리로”라며 자신의 죄를 고백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악의 없는 생활범죄로 교도소 신세를 지게 됐다는 것. ‘착하게 살자’가 경각심을 자아내며 첫 교도소 버라이어티의 시동을 걸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JTBC
연예 SM 측 "故 종현 새 앨범 23일 공개, 수익금 재단 설립" [공식입장 전문] [TV리포트=김가영 기자] 故 종현이 남긴 새 앨범을 들을 수 있게 됐다. 19일 샤이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라고 시작하는 공지문이 게재됐다. 이어 "지난해 종현과 험께 제작을 마쳐 새해 발매 예정이었던 앨범을 여러분께 공개하고자 합니다"면서 "종현의 앨범명은 'Poet Artist'로 오는 1월 23일 낮 12시에 전곡 음원 공개 및 24일 음반 발매되며, 앨범과 함께 준비한 뮤직비디오도 음원과 동시에 공개됩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 수익금 전액은 종현의 어머니께 전달되어, 어려운 환경에 처한 분들을 돕는 재답 설립의 밑거름이 될 예정입니다"고 전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종현과 종현의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앨범 발매 소식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지난해 종현과 험께 제작을 마쳐 새해 발매 예정이었던 앨범을 여러분께 공개하고자 합니다. 종현의 앨범명은 'Poet Artist'로 오는 1월 23일 낮 12시에 전곡 음원 공개 및 24일 음반 발매되며, 앨범과 함께 준비한 뮤직비디오도 음원과 동시에 공개됩니다. 누구보다 음악을 사랑하고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자 노력한 종현의 마음이 여러분께 잘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번 앨범 수익금 전액은 종현의 어머니께 전달되어, 어려운 환경에 처한 분들을 돕는 재답 설립의 밑거름이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샤이니 인스타그램
연예 [리폿@감빵생활] “보내기 아쉽다” 슬기로운 시즌2 기대해도 될까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즌2는 가능성이 있을까. 지난 1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이우정 정보훈 극본, 신원호 연출) 마지막 회에서는 김제혁(박해수)이 출소 후 재기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각자에게 희망을 전하며 해피엔딩을 맞은 것. 16부작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슈퍼스타 야구선수 김제혁(박해수)이 하루아침에 범죄자가 되어 들어간 교도소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와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을 그린 블랙코미디 드라마였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초반부터 주목 받았다. ‘응답하라’ 시리즈를 성공시킨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가 다시 뭉쳤기 때문. 하지만 ‘응답하라’ 시리즈가 아니었기에 일각에서는 실망하거나 아쉬워하기도 했다. 실제도로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응답하라’ 시리즈와 달랐다. 남편 찾기는 없었고, 로맨스 비중도 줄었다. 그럼에도 시청자들은 열광하고 공감했다. 신원호 PD의 주특기인 인간애가 녹아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을 터. 팽부장(정웅인)과 장기수(최무성)의 에피소드는 매번 시청자를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다. 범죄자 미화에 대한 우려도 기우였다. 감옥을 배경으로 하기에 이러한 우려는 나올 수밖에 없었다. 신원호 PD 역시 이 부분을 가장 조심했다고 밝혔을 정도. 그러나 수감자의 범죄 자체에 주목하기보다 교도관과 수감자의 가족들 등 교도소를 둘러싼 모든 인물들의 사람 사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데 집중하려고 노력하며 오히려 공감 코드를 만들어냈다. 신원호 PD는 ‘응답하라’ 시리즈에 이어 ‘원석 발굴러’로 활약했다. 김제혁 장기수 문래동카이스트(박호산) 장발장(강승윤) 고박사(정민성) 유한양(이규형) 유대위(정해인) 등 2상6방 수감자는 물론, 준돌(김경남) 법자(김성철) 송담당(강기둥) 등도 매력적으로 만들어줬다. 시청자들은 캐릭터 하나하나에 몰입하면서 4개월 동안 울고 웃었다. 그 결과,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시청률도 고공행진을 이어나갔다. 마지막 회 시청률 역시 11.2%(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응답하라 1997’과 ‘응답하라 1994’ 시청률을 뛰어 넘은 수치이기도 하다. 벌써 ‘슬기로운 감빵생활’ 종영을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응답하라’ 시리즈의 시청률도 넘기고, 각종 신드롬까지 낳았기에 시즌2는 청신호가 켜질 법도 하다. 또 다른 에피소드가 충분히 나올 수 있고, 서부교도소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 교도소 소재가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까지 보여줬다. 아직 ‘슬기로운 감빵생활’ 시리즈가 나올지는 미지수. 이에 대해 신원호 PD도 “시리즈는 이번 드라마가 끝나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응답하라’ 때와 마찬가지”라면서 “반응이 좋으니깐 다음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이야기, 더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야 새로운 시리즈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드라마가 끝나고 이야기를 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과연 시청자의 바람대로 ‘슬기로운 감빵생활’ 시즌2는 탄생할 수 있을지, ‘응답하라’ 시리즈를 잇는 ‘감빵생활’ 시리즈는 가능할지 이목이 쏠린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