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베스트커플상 투표, 나♥전현무 뽑았다" [화보]

기사입력 2018-01-26 08:12:05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모델 한혜진이 전현무와의 베스트커플상을 희망했던 사실이 알려졌다.



한혜진은 최근 '더스타' 매거진 2월호와 함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혜진은 1980년대 레트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몸매가 드러나는 보디수트와 글리터 의상을 입고 모델 포즈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컷마다 어울리는 트렌디한 발리 선글라스를 매치해 역시 모델다운 패션 센스까지 뽐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혜진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예능 MBC '나 혼자 산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우리 프로그램이 시청자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건 멤버 모두 체감하고 있다”라며 “다들 바빠 자주 만날 수는 없지만 단체 채팅방에서 열심히 연락한다”라고 말했다.



진행자로 나섰던 지난해 MBC '방송 연예 대상'에 대해서는 “생방송이니 무조건 실수하지 말고 우리 멤버가 제발 사고만 치지 말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와의 베스트 커플상 수상을 놓친 것에 대해 “베스트 커플상을 받아서 뭐 하겠는가. 당연히 ‘기안 나래’ 커플의 수상을 예상했지만, 투표는 우리 커플에게 했다”라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또 한혜진은 다시 태어나도 모델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는 “다른 걸 해보고 싶다. 전혀 다른 분야인 수학 선생님이나 기계공학 분야”라고 하더니 “아무래도 산수를 못해서 안 될 수도 있다”라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한혜진의 화보와 인터뷰는 '더스타' 2월호에서 공개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더스타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미스터션샤인’ 유연석X변요한, 김태리 향한 애달픈 사랑법 [TV줌인]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유연서과 변요한이 김태리를 향한 슬픈 연정을 불태우며 눈길을 모았다. 18일 tvN '미스터션샤인‘에선 동매(유연석)와 희성(변요한)이 애신(김태리)을 위해 자신들의 연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애신의 할아버지 사홍(이호재)는 희성을 찾아와 그의 성정이 선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허니 이제 그만 애신이 데려가라”고 말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 있는 희성은 “말씀 올리기 송구하오나 전 그 여인이 마음에 안듭니다. 웃는 것도 걷는 것도 눈빛 하나 손끝하나까지 무엇하나 다 마음에 안듭니다”라며 마음과 정 반대의 말을 했다. 누구보다 애신을 원하면서도 그녀를 위해 마음에 없는 말을 했던 것.  그러나 애신의 할아버지는 “그 애 성격에 혼인을 깨자 했을테고 쌀쌀히 대했겠지. 그 모든 것을 다 감싸달란 말이네. 혹여 내게 무슨 일이 생기면 그 아이를 꼭 지켜달라는 부탁이니”라고 말하며 희성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동매 역시 애신을 향한 슬픈 사랑을 드러냈다. 애신에게 빚을 지게 만들었고 그녀에게 한달에 한번 동전 한 개씩 받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  애신은 “나를 일본에 팔아넘길 것인가”라고 물었고 그는 “아무것도요. 그저 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애신이 나라를 위한 투사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그저 잘못 봤고 앞으로도 잘못 볼 겁니다. 애기씨를 잘 보는 새끼가 있으면 눈깔을 뽑아 버릴거다”고 말했다. 그녀 역시 자신의 목숨을 마음대로 살리지 않았느냐고 되물었다.  그는 “돈은 달에 한 번씩 받겠습니다. 그 아이가 전달하는 것을 받은 그 자도 더는 캐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애신은 “지금 나를 평생 보겠다는 건가”라고 말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애신을 향한 동매와 희성의 사랑법이 눈길을 모은 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유진이 자신을 키워준 선교사의 죽음에 오열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시련을 예고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미스터션샤인’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