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멍멍멍!" 왕대륙, 깜찍한 설 인사

기사입력 2018-02-14 15: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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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나의 소녀시대'의 주인공 왕대륙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왕대륙은 13일 오후 자신의 SNS 웨이보에 "곧 개의 해예요. 돈도 벌고 복도 받고 운도 따르고, 모두 새해에는 멍멍멍!"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왕대륙은 개의 코와 귀를 합성한 깜찍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흰색 셔츠 차림의 왕대륙은 가지런한 치아를 드러내고 해맑게 웃으며 여심을 흔들었다.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은 왕대륙은 오우삼, 서극 감독의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한 영화 '영웅본색2018'에서 원작에서 주윤발이 연기한 마크 역을 맡았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왕대륙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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