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제국의아이들 케빈♥이사강, 2년째 열애…8살 연상연하

기사입력 2018-05-31 12:00:06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제국의 아이들 케빈과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목하 열애 중이다.



TV리포트 취재 결과 케빈과 이사강은 2년 가까이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이사강은 케빈의 가족과도 만나 식사자리를 갖는 등 스스럼없이 지내며 애정을 숨기지 않고 있다.



1980년생인 이사강은 올해 39살이다. 케빈은 이사강 보다 8살 어린 1988년생이다. 두 사람은 8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고 뜨겁게 사랑 중이라는 점에서 주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는 전언.



한편 미녀 감독으로 유명한 이사강은 세인트마틴스미술대학대학원 미술학 석사과정을 밟았고, 런던필름스쿨에서 영화학을 전공했다. 특히 치과 의사 아버지와 패션 디자이너 언니를 둔 '엄친딸'로 화제를 모았다.



호주 출신 케빈은 2010년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했다. 2016년 솔로 앨범 'COLLECTION'을 발매한 그는 제국의 아이들 전속계약 만료 후 호주로 돌아갔다. 현재 케빈은 호주에서 리포터, 라디오DJ, MC로 활약하며 K팝을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미스터션샤인’ 유연석X변요한, 김태리 향한 애달픈 사랑법 [TV줌인]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유연서과 변요한이 김태리를 향한 슬픈 연정을 불태우며 눈길을 모았다. 18일 tvN '미스터션샤인‘에선 동매(유연석)와 희성(변요한)이 애신(김태리)을 위해 자신들의 연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애신의 할아버지 사홍(이호재)는 희성을 찾아와 그의 성정이 선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허니 이제 그만 애신이 데려가라”고 말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 있는 희성은 “말씀 올리기 송구하오나 전 그 여인이 마음에 안듭니다. 웃는 것도 걷는 것도 눈빛 하나 손끝하나까지 무엇하나 다 마음에 안듭니다”라며 마음과 정 반대의 말을 했다. 누구보다 애신을 원하면서도 그녀를 위해 마음에 없는 말을 했던 것.  그러나 애신의 할아버지는 “그 애 성격에 혼인을 깨자 했을테고 쌀쌀히 대했겠지. 그 모든 것을 다 감싸달란 말이네. 혹여 내게 무슨 일이 생기면 그 아이를 꼭 지켜달라는 부탁이니”라고 말하며 희성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동매 역시 애신을 향한 슬픈 사랑을 드러냈다. 애신에게 빚을 지게 만들었고 그녀에게 한달에 한번 동전 한 개씩 받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  애신은 “나를 일본에 팔아넘길 것인가”라고 물었고 그는 “아무것도요. 그저 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애신이 나라를 위한 투사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그저 잘못 봤고 앞으로도 잘못 볼 겁니다. 애기씨를 잘 보는 새끼가 있으면 눈깔을 뽑아 버릴거다”고 말했다. 그녀 역시 자신의 목숨을 마음대로 살리지 않았느냐고 되물었다.  그는 “돈은 달에 한 번씩 받겠습니다. 그 아이가 전달하는 것을 받은 그 자도 더는 캐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애신은 “지금 나를 평생 보겠다는 건가”라고 말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애신을 향한 동매와 희성의 사랑법이 눈길을 모은 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유진이 자신을 키워준 선교사의 죽음에 오열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시련을 예고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미스터션샤인’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