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차유람♥이지성 부부, 두 아이 부모됐다…어제 득남

기사입력 2018-07-03 16: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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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미녀 당구선수 차유람과 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성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3일 측근에 따르면, 차유람은 전날인 2일 늦은 오전 아들을 낳았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는 전언. 남편인 이지성 작가는 득남에 기뻐하는 한편, 출산한 아내를 곁에서 극진히 돌보고 있다. 



차유람과 이지성 작가는 2015년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차유람은 그해 딸을 낳았다. 



그리고 득녀 2년 만인 지난해 말 방송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전 마지막 만찬 소식도 공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차유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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