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타쿠야 딸, 명품브랜드 모델 발탁 "계속 도전할 것"

기사입력 2018-08-09 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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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SMAP 출신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의 둘째 딸 코우키(15)가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코우키는 9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B 브랜드의 주얼리를 착용하고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브랜드 모델이 된 사실을 알렸다. 코우키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하이 주얼리의 홍보대사를 하게 돼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코우키는 모델로서 자신의 포부도 전했다. 코우키는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을 사로잡을 수 있는 모델이 되는 것이 내 꿈이다. 나는 이것을 쉽게 이룰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안다"면서 "그럼에도 나를 따뜻하게 맞아준 브랜드의 가족으로서 대담하게 꿈을 향해 문을 열고 도전해나갈 것이다"고 각오를 다졌다.



일본 톱스타 커플 기무라 타쿠야, 쿠도 시즈카의 둘째 딸인 코우키는 엘르 재팬 7월 호 커버 모델로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코우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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