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성훈 "팬미팅 다녀올게요"

기사입력 2018-08-10 15:31:42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배우 성훈이 10일 오후 팬미팅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인천국제공항(영종도)=suji@tvreport.co.kr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할리웃통신]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에 반박 "양육비 14억 지급" [TV리포트=이우인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이혼 소송 중인 남편 브래드 피트가 양육비를 외면했다는 주장을 펼치자, 브래드 피트가 반박했다.  미국 피플지에 따르면, 피트의 변호사는 8일(현지시간) 피트가 졸리가 현재 아이들과 사는 집의 구입 자금으로 800만 달러(한화 약 90억 원)을 빌려준 이후 지금까지 아이들을 위해 총 130만 달러(약 14억 원)을 지불했다고 밝혔다.  피트 변호사는 또한 "다른 문제는 미루고 먼저 이혼을 성립시키고 싶다"고 먼저 제안한 이가 피트이지만, 졸리 측이 바로 다음날 법원에 신청하며 자신이 먼저 이혼 이야기를 꺼낸 것처럼 생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졸리 측 변호사도 9일 언론에 반박 의견을 발표했다. 800만 달러 대출은 양육비와 다른 이야기라고 전제한 다음 "아이들을 지원하는 법적 의무를 지키지 않은 사실을 속이려 하고 있다"며 피트를 비판했다.  지난 2016년 9월 갑작스러운 이혼 신청을 한 졸리는 6명 아이들의 임시 양육권을 획득했다. 최근 양육권 다툼도 진정이 된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지난 6월 법원이 졸리에게 피트에게 더 많이 아이들과 시간을 보낼 기회를 제공하도록 명령한 것으로 계기로, 양육권 분쟁이 격화돼며 진흙탕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영화 스틸컷
연예 [리폿@이슈] 해외연수 마친 김태호 PD, ‘무한도전’으로 돌아올 가능성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무한도전’ 종영 후 해외연수를 떠났던 MBC 김태호 PD가 돌아온다. 이에 ‘무한도전’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13일 MBC 관계자는 TV리포트에 “김태호 PD가 8월 말 해외연수를 마치고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후 계획은 현재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김태호 PD는 무려 13년 동안 ‘무한도전’을 책임졌다. 지난 3월 ‘무한도전’이 종영하기까지 그 누구보다 열일한 것. 이에 ‘무한도전’ 종영을 두고 아쉬워하는 반응도 있었지만, 제작진의 의견을 존중한다는 목소리도 컸다. ‘무한도전’ 종영 후 김태호 PD는 해외 연수를 떠났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를 지켰다. 그러면서도 ‘무한도전’에 대한 애정과 그리움을 드러냈다. 하하는 화보를 통해 “‘무한도전’ 종영이 아쉽다. 13년 추억은 잊지 못할 것”이라고 했고, 박명수는 자신의 진행하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무한도전’ 팀의 궁합이 잘 맞았다. 캐릭터마다 특색이 있었다. 전체적인 정리를 유재석이 잘했다. 종영한 건 아쉽다”면서 속내를 털어놨다. 이 가운에 김태호 PD가 해외 연수에서 귀국한다는 소식이 나오자 ‘무한도전’ 팬들은 반가움을 드러냈다. ‘무한도전’이 다시 시작될지도 모른다는 희망까지 품었다. 그도 그럴 것이 ‘무한도전’ 마지막 방송에서 유재석은 시즌 2에 대한 가능성을 내비치기도 했기 때문. 당시 그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새로운 웃음을 드리기 위해서라면, 이런 시간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 “혹시라도 다시 ‘무한도전’으로 돌아온다면 말 그대로 무한도전스러운, 정말 무도가 다시 왔구나 하는 그런 웃음과 내용으로 꼭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태호 PD가 어떤 행보를 걸을지는 미지수. MBC 역시 김태호 PD의 향후 계획을 미정이라고 단정 지었다. ‘무한도전’이 떠난 후 MBC는 부진의 늪에 빠졌다. ‘무한도전’ 후속으로 방송 중인 ‘뜻밖의 Q’가 저조한 성적을 내면서 그 빈자리는 더욱 크게 느껴지는 상황. ‘무한도전’은 최고 시청률 28.9%를 기록하며, 국민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었기에 비교 될 수밖에. 과연 MBC와 김태호 PD는 다시 한 번 ‘무한도전’ 카드를 쓸지, 또 다른 선택을 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연예 "4人 4色" 여심 저격, 월화의 남자들[리폿@스타]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월화드라마의 남자 배우들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박시후는 지난 13일 첫방송된 KBS2 '러블리 호러블리'를 통해 로코 배우로 돌아왔다. 그가 맡은 유필립은 슈퍼스타이지만, 알고보면 허당남. 박시후는 오버스럽지 않은 코믹 연기를 펼치며, 캐릭터의 찌질스러운 매력을 빛나게 했다. 덕분에 로코와 호러를 오가는 드라마의 재미가 배가 됐다. 양세종은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세상과 단절한 인물 공우진을 연기 중이다. 그는 무심하고 엉뚱해보이지만, 알고보면 따뜻한 남자다. 양세종은 츤데레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난 13일 방송에서는 만취해 귀여운 술주정을 부리는 모습을 연기하며, '국민연하남'의 저력을 과시했다. 조승우는 JTBC '라이프'에서 대학병원 사장 구승효 역을 연기하고 있다. 냉철한 승부사 캐릭터로, 믿고 보는 조승우의 연기가 빛난다. 그러나 구승효에게도 인간적인 면이 있는데, 이노을(원진아)이 이를 알게 됐다.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형성돼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이 높아졌다. 윤두준은 tvN '식샤를 합시다3'에서 구대영 역을 맡고 있다. 그는 장점인 '먹방'을 무한 펼친다. 보는 이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백진희와 스무살 첫사랑 이야기를 그리며 풋풋한 설렘을 안겨주고 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연예 [TV@픽] '서른이지만' 신혜선♥양세종, 달달X설렘 바닷가 데이트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양세종의 달달한 바닷가 데이트 현장이 포착돼 설렘을 유발한다.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조성희 극본, 조수원 연출, 본팩토리 제작)(이하 ‘서른이지만’)가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 왕좌’를 굳건히 하고 있는 가운데, 15-16회 방송을 앞둔 14일, 신혜선(우서리 역)-양세종(공우진 역)의 설레는 투샷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바닷가를 거니는 신혜선-양세종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모래사장에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바다를 보고 소리치는 등 해변 데이트를 즐기는 흔한 연인 같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꿈틀거리게 한다. 그런가 하면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신혜선과는 달리, 신혜선에게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는 양세종의 모습이 심쿵을 유발한다. 특히 양세종의 양봉업자 못지 않은 꿀 눈빛과 입 동굴이 보일 정도로 얼굴 가득 피어난 매력적인 미소가 뭇 여성들의 심장을 떨리게 한다. 한편, 지난 ‘서른이지만’ 13-14회에서 우진은 서리를 향한 마음을 차단할 수 없음을 깨닫고 그에게 직진하기 시작했다. 더욱이 트라우마로 인해 13년간 봉인해 둔 물품들로 가득 찬 창고의 문을 용기내 열어 젖히며 과거와 마주하는 모습으로 변화를 예고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더해 극 말미 우진이 서리가 한 말들을 곱씹으며 그에 대한 의문을 품는 동시에, 서리가 열일곱 살이었던 자신을 그린 우진의 그림이 보관된 창고에 들어가게 되는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이 모아진 바 있다. 이 가운데 바닷가 데이트 중인 서리-우진의 달달한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챌 수 있을지,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을 차단하고 살아온 ‘차단男’, 이들의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코로 ‘믿보작감’ 조수원PD와 조성희 작가의 야심작. 오늘(14일) 밤 10시에 15-16회가 방송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본팩토리
연예 [리폿@이슈] 이시언, ♥서지승과 공개 열애→'나혼자 산다' 동반출연 기대해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이시언의 당당한 공개 열애가 연인인 배우 서지승과의 '나 혼자 산다' 동반 출연 기대로 이어지고 있다.  이시언은 14일 보도된 엑스포츠뉴스와 나눈 인터뷰에서 서지승과의 열애를 언급했다.  이시언과 서지승의 열애는 본지가 지난 2월 최초로 보도하며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이시언과 서지승이 만남을 시작한 지 5개월에 접어들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오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던 중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여느 연인 못지않은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열애 보도 후 6개월이 지난 지금도 서지승과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는 이시언. 그는 인터뷰를 통해 "숨길 생각은 없었다. 공개돼서 편하다"라면서 연인 서지승을 배려하는 모습이다.  이시언의 서지승 언급으로 서지승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서지승은 프로게이머 출신 사업가 서지수의 동생이자 배우. 그러나 대중적으로 알려진 게 없어 궁금증만 증폭된 상태다.  서지승의 '나 혼자 산다' 출연을 기대하는 반응도 무리가 아니다. 이시언은 '나 혼자 산다' 5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방송에 나가면 다니기가 불편할 것 같다. 그것 때문에 생각해 봐야겠다"고 했지만, 그럴수록 기대되는 동반 출연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