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재팬] 마츠다 쇼타♥아키모토 코즈에, 9월초 결혼식 올린다

기사입력 2018-08-11 09:57:26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일본 유명 배우 마츠다 쇼타(32)와 모델 아키모토 코즈에(31)가 9월 초 결혼식을 연다.



11일 일본 스포츠호치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된 두 사람은 9월 초 도쿄 한 호텔에서 웨딩 마치를 울린다.



마츠다 쇼타와 아키모토 코즈에 측 관계자는 매체에 "(결혼식 시기 결정은) 특별한 이유라기보다는 일정을 우선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츠다 쇼타와 아키모토 코즈에 두 사람 모두 발이 넓은 스타인만큼 이날 결혼식에 많은 관계자들이 초청될 것이라고 보도는 예상했다.



일본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니시카도 소지로 역으로 출연한 마츠다 쇼타는 톱모델 아키모토 코즈에와 지난 2014년 가을부터 교제, 3년 반 끝에 부부가 됐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영화 '이니에이션 러브', 인스타그램(마츠다 쇼타, 아키모토 코즈에)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미스터션샤인’ 유연석X변요한, 김태리 향한 애달픈 사랑법 [TV줌인]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유연서과 변요한이 김태리를 향한 슬픈 연정을 불태우며 눈길을 모았다. 18일 tvN '미스터션샤인‘에선 동매(유연석)와 희성(변요한)이 애신(김태리)을 위해 자신들의 연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애신의 할아버지 사홍(이호재)는 희성을 찾아와 그의 성정이 선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허니 이제 그만 애신이 데려가라”고 말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 있는 희성은 “말씀 올리기 송구하오나 전 그 여인이 마음에 안듭니다. 웃는 것도 걷는 것도 눈빛 하나 손끝하나까지 무엇하나 다 마음에 안듭니다”라며 마음과 정 반대의 말을 했다. 누구보다 애신을 원하면서도 그녀를 위해 마음에 없는 말을 했던 것.  그러나 애신의 할아버지는 “그 애 성격에 혼인을 깨자 했을테고 쌀쌀히 대했겠지. 그 모든 것을 다 감싸달란 말이네. 혹여 내게 무슨 일이 생기면 그 아이를 꼭 지켜달라는 부탁이니”라고 말하며 희성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동매 역시 애신을 향한 슬픈 사랑을 드러냈다. 애신에게 빚을 지게 만들었고 그녀에게 한달에 한번 동전 한 개씩 받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  애신은 “나를 일본에 팔아넘길 것인가”라고 물었고 그는 “아무것도요. 그저 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애신이 나라를 위한 투사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그저 잘못 봤고 앞으로도 잘못 볼 겁니다. 애기씨를 잘 보는 새끼가 있으면 눈깔을 뽑아 버릴거다”고 말했다. 그녀 역시 자신의 목숨을 마음대로 살리지 않았느냐고 되물었다.  그는 “돈은 달에 한 번씩 받겠습니다. 그 아이가 전달하는 것을 받은 그 자도 더는 캐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애신은 “지금 나를 평생 보겠다는 건가”라고 말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애신을 향한 동매와 희성의 사랑법이 눈길을 모은 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유진이 자신을 키워준 선교사의 죽음에 오열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시련을 예고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미스터션샤인’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