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맥컬리 컬킨 "연인 브렌다 송과 아이 갖고 싶어"

기사입력 2018-08-11 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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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나 홀로 집에'의 아역 스타 출신 맥컬리 컬킨이 2세를 갖고 싶다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맥컬리 컬킨은 '더 조 로건 익스피어런스'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했다. 맥컬리 컬킨은 이 자리에서 여자친구인 브렌다 송을 언급하며, 2세를 원한다고 말했다.



맥컬리 컬킨은 아이를 원하느냐는 질문에 "아이를 가지고 싶다"고 답하며 "우리는 확실히 준비를 해왔다"고 말했다.



혼혈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기대감도 드러냈다. 맥컬리 컬킨은 "내 아기들은 귀여울 것이다. 브렌다 송이 아시아인이라 작고 귀여운 아시안 아기를 가질 텐데, 정말 귀여울 것 같다"고 말했다.



맥컬리 컬킨과 브렌다 송은 지난 2017년 6월 함께 저녁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졌고, 8월 공식석상에 동반 참석해 열애를 공개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영화 '킹즈', 브렌다 송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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