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노홍철·하하, '무도' 친구들 뭉쳤다…MC와 가수

기사입력 2018-08-11 15: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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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음악중심' 노홍철과 하하가 만났다.



11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600회 특집으로 꾸며져 노홍철, 민호가 스페셜 MC를 맡았다.



이때 레게 강같은 평화가 출연했다. 레게 강같은 평화는 스컬과 하하가 결성한 그룹. 두 사람은 MC 노홍철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하하는 특히 신인가수 같이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그룹명 소개부터 곡 소개까지 잔뜩 상기된 모습으로 열을 올렸다. 이 모습에 노홍철은 "열심히 한다"고 웃어보이기도.



두 사람은 과거 MBC '무한도전'을 함께한 사이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MBC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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