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재팬] 日매체, 한국 톱아이돌 멤버 코카인 흡입 의혹 제기

기사입력 2017-06-02 09:12:42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일본 매체가 한국 톱 아이돌 그룹 멤버의 마약 의혹을 제기해 파장이 예상된다.



1일 대만 매체인 ET투데이는 일본의 모 주간지가 한 남성이 마약을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도, '한류 아이돌' '마약 현장'이라고 강조하며 "사진은 한국 톱 아이돌 그룹 B의 멤버로, 자세한 상황은 알 수 없지만 호텔에서 찍힌 것이다"고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이날 온라인에 확산된 사진을 보면 일본의 한 잡지에 인쇄된 내용은 충격적이다. 한류 톱 아이돌인 그룹 B의 멤버 T가 마약을 하는 현장으로 의심된다고 적혀있다. 보도 한쪽에는 "대량의 코카인이 발견됐다"고까지 명시했다.



매체는 사진 속 인물이 B그룹 T와 흡사하다고 전하며, 이 그룹의 또 다른 멤버 V는 과거 일본 팬 A와 교제한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A에 따르면 그룹 멤버들을 클럽에서 처음 만났으며, 호텔에서 만남을 가졌다. 사진 속 장소 역시 호텔이라고. 사진은 사진 속 인물의 하룻밤 상대 여성을 통해 유출된 것이라고 매체는 주장했다.



다만 일본 트위터를 통해 확산된 이 보도 사진의 실체는 파악이 되지 않는다. 대만 매체에서도 해당 주간지를 정확히 명시하지 않은 상황.



한편 해당 사진은 일본 SNS는 물론 국내 커뮤니티를 통해서도 확산되고 있다. 양국 네티즌들은 보도에 언급된 멤버를 추측하는 한편, 정확한 보도 시기가 밝혀지지 않은 기사에 "사실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네티즌도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트위터 캡처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미스터션샤인’ 유연석X변요한, 김태리 향한 애달픈 사랑법 [TV줌인]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유연서과 변요한이 김태리를 향한 슬픈 연정을 불태우며 눈길을 모았다. 18일 tvN '미스터션샤인‘에선 동매(유연석)와 희성(변요한)이 애신(김태리)을 위해 자신들의 연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애신의 할아버지 사홍(이호재)는 희성을 찾아와 그의 성정이 선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허니 이제 그만 애신이 데려가라”고 말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 있는 희성은 “말씀 올리기 송구하오나 전 그 여인이 마음에 안듭니다. 웃는 것도 걷는 것도 눈빛 하나 손끝하나까지 무엇하나 다 마음에 안듭니다”라며 마음과 정 반대의 말을 했다. 누구보다 애신을 원하면서도 그녀를 위해 마음에 없는 말을 했던 것.  그러나 애신의 할아버지는 “그 애 성격에 혼인을 깨자 했을테고 쌀쌀히 대했겠지. 그 모든 것을 다 감싸달란 말이네. 혹여 내게 무슨 일이 생기면 그 아이를 꼭 지켜달라는 부탁이니”라고 말하며 희성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동매 역시 애신을 향한 슬픈 사랑을 드러냈다. 애신에게 빚을 지게 만들었고 그녀에게 한달에 한번 동전 한 개씩 받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  애신은 “나를 일본에 팔아넘길 것인가”라고 물었고 그는 “아무것도요. 그저 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애신이 나라를 위한 투사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그저 잘못 봤고 앞으로도 잘못 볼 겁니다. 애기씨를 잘 보는 새끼가 있으면 눈깔을 뽑아 버릴거다”고 말했다. 그녀 역시 자신의 목숨을 마음대로 살리지 않았느냐고 되물었다.  그는 “돈은 달에 한 번씩 받겠습니다. 그 아이가 전달하는 것을 받은 그 자도 더는 캐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애신은 “지금 나를 평생 보겠다는 건가”라고 말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애신을 향한 동매와 희성의 사랑법이 눈길을 모은 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유진이 자신을 키워준 선교사의 죽음에 오열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시련을 예고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미스터션샤인’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