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 공승연 “정체가 외계인? 아직 혼란스러워”

기사입력 2017-06-15 13: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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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써클’ 공승연이 정체에 대해 언급했다.



tvN 월화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김진희 유혜미 류문상 박은미 극본, 민진기 연출, 이하 써클) 기자간담회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여진구 김강우 공승연 이기광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공승연은 “한정연이 별이였던 증거들이 나오고 있지만, 진짜 외계인이었다면 다른 친구들이 늙어갈 때 알지 않았을까”라고 말했다.



한정연은 파트1에서는 김우진(여진구)과 추리를 이어나가는 공대생으로, 파트2에서는 블루버드라 불리는 해커로 각각 등장하고 있다. 외계인 여부에 대한 궁금증도 큰 상황.



이에 대해 공승연은 "저도 혼란스럽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써클’은 2017년과 2037년 두 시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SF 추적극이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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